
세트 구성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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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이 세트는 하얀 털이 폭신한 하뭉이 씻고 단장하는 순간을 여섯 장면으로 나눈 스티커예요. 모든 장면에서 하뭉은 빨간색과 크림색 줄무늬 목도리를 두르고 있고, 볼에는 분홍빛이 살짝 돌아요. 투명 배경 PNG라서 밝은 배경과 어두운 배경 모두에 올려도 윤곽이 또렷하게 보여요.
01은 민트색 칫솔을 입에 물고 한 손에 연한 파란색 컵을 든 양치 장면이고, 입가에 하얀 거품이 묻어 있어요. 02는 두 앞발을 맞대고 비누 거품을 문지르는 손 씻기 장면으로, 크고 작은 비눗방울이 왼쪽 위와 오른쪽에 떠 있어요. 03은 연한 노란색 수건을 모자처럼 뒤집어쓰고 어깨까지 감싼 목욕 뒤 모습이에요. 04는 분홍색 헤어드라이어를 머리 쪽으로 향하고 위쪽 털이 한쪽으로 날리는 장면이에요. 05는 양 볼에 로션을 톡톡 바르는 모습이고, 이미지 오른쪽 팔 아래에 상표 없는 크림색 튜브가 보여요. 06은 "개운해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목도리에 작은 나무 빗을 꽂은 마무리 장면이에요.
이렇게 써요
아침저녁 루틴을 나누는 대화에서 순서대로 보내면 하루의 준비 과정이 한눈에 전달돼요. 예를 들어 양치를 마쳤다는 말에는 01을, 외출했다 돌아왔을 때나 식사 전에 손을 씻자고 알릴 때는 02를 붙이면 문장이 부드러워져요. 목욕 후기나 샤워 뒤 안부에는 03과 04가 잘 어울리고, 스킨케어 기록이나 미용 콘텐츠의 소개 칸에는 05가 어울려요. 06은 글자가 들어 있어서 짧은 답장 한 줄을 대신할 수 있어요.
사용 시 참고
작은 크기로 줄이면 비눗방울과 빗처럼 가는 요소는 보이기 어려우니, 02와 06은 조금 크게 배치하는 편이 좋아요. 03은 수건이 넓게 퍼져 있어서 양옆에 여백이 필요해요. 04의 드라이어 전선은 왼쪽 아래로 길게 내려오니 그 방향을 비워 두면 깔끔해요. 스티커 속 글자는 06의 팻말 한 곳뿐이라서 다른 장면에는 문구를 직접 덧붙여 쓸 수 있어요.
라이선스
라이선스는 lilafix-free-v1을 따라요. 개인·상업 콘텐츠에서 매체마다 서로 다른 에셋을 20개까지 쓸 수 있어요. 20개를 넘는 사용, 굿즈 제작, 맞춤 작업은 별도 계약이 필요하고, 재배포·재판매·상표 등록은 금지돼요.
무료로 써도 되는 범위
- 개인·상업 콘텐츠에 출처 표기 없이 써도 돼요.
- 한 작업물(매체)에 20점까지 무료예요.
- 파일 재배포·재판매는 안 되고, 굿즈 제작은 별도 계약이 필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