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 구성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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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모모의 공부 시간 스티커 6종은 회색 롭이어 토끼 모모의 하루를 공부 장면으로 나눈 세트예요. 모모는 길게 늘어진 회색 귀와 분홍빛 안쪽 귀, 연한 주둥이, 흰 발끝과 흰 발, 작은 분홍 코, 둥근 꼬리를 가졌어요. 큰 까만 눈과 분홍 볼이 어느 장면에서나 같아서 여섯 장이 한 캐릭터로 읽혀요.
책 읽기는 해와 곰, 당근이 그려진 그림책을 두 앞발로 펼쳐 든 모습이에요. 필기하기는 분홍 공책을 무릎에 얹고 커다란 노란 연필로 글씨를 쓰는 모습이에요. 등교는 분홍색 가방을 메고 한쪽 앞발을 흔들며 걸어가는 모습이에요. 시험 공부는 책 세 권을 쌓고 그 위에 앞발과 턱을 얹은 채 지친 얼굴로 땀방울을 흘리는 모습이에요. 시험 끝!은 같은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신나게 뛰어오른 모습이고, 발표할래요는 한쪽 앞발을 머리 위로 쭉 들어 올린 모습이에요.
모든 파일은 1024×1024 픽셀 투명 PNG이고, 보송보송한 3D 봉제 인형 질감이에요. 어두운 배경과 밝은 배경 모두에서 윤곽이 깨끗하게 보여요. 소품은 분홍, 파랑, 노랑의 파스텔 색이라 회색 털과 잘 어울려요. 책과 공책, 가방, 연필은 흔히 보는 학용품이라 설명 없이도 학교 이야기로 읽혀요. 모모는 앉은 자세, 걷는 자세, 뛰어오르는 자세까지 장면에 따라 몸의 방향이 달라요. 책 읽기와 필기하기, 시험 공부는 앉은 자세라 그림의 폭이 넓고, 발표할래요는 서서 팔을 올려 세로로 길어요. 한 화면에 여러 장을 놓을 때는 폭과 높이를 눈으로 맞춰 크기를 정하면 균형이 맞아요.
어울리는 장면
수업과 평가에 관련된 안내와 기록에 폭넓게 쓸 수 있어요. 등교와 발표할래요는 새 학기 안내, 수업 참여 독려, 학원이나 온라인 강의의 오리엔테이션 자료에 어울려요. 필기하기와 책 읽기는 공부법 블로그, 스터디 모집 글, 독서 기록 영상의 구분 장면으로 쓰기 좋아요.
시험 공부는 시험 기간 응원 글, 공부 인증 영상, 벼락치기 후기에 맞고, 시험 끝!은 시험이 끝난 날의 해방감을 나누는 글이나 방학 안내에 쓸 수 있어요. 학교 알림장이나 학부모 소식지에도 한 장씩 얹기 좋아요. 방과 후 활동이나 학원 시간표 안내, 학습 플래너 앱의 스티커 모음으로도 쓸 수 있어요. 학원이나 온라인 강의 플랫폼의 공지 카드, 스터디 카페의 이벤트 안내에도 쓸 수 있어요. 도서관 이용 안내나 독서 모임 공지에는 책 읽기 한 장만 놓아도 분위기가 전해져요. 아이용 학습 앱의 알림 메시지에서는 시험 끝!과 발표할래요를 칭찬 장면의 삽화로 활용할 수 있어요.
이어 쓰는 순서
하루 공부 이야기라면 등교로 시작해 책 읽기와 필기하기로 수업 시간을 보여 주고, 발표할래요로 참여 장면을 넣은 뒤 시험 공부와 시험 끝!으로 이어 가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시험 준비 영상이라면 필기하기, 시험 공부, 시험 끝! 세 장만으로도 준비와 마무리가 보여요.
공지 카드에는 한 장만 크게 쓰는 편이 읽기 쉽고, 후기 글에는 문단 사이에 한 장씩 나눠 넣으면 호흡이 좋아져요. 모모의 위치가 장면마다 조금씩 다르니 한 화면에 여러 장을 놓을 때는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 주세요. 시간 순서가 분명한 이야기에서는 등교에서 시험 끝!까지 한 장씩 2~3초만 보여 주고 전환을 짧게 넣으면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는 느낌이 나요. 글에서는 소제목마다 한 장씩 놓으면 단락이 눈에 잘 들어와요.
사용할 때 주의할 점
매체 하나당 서로 다른 스티커 20점까지 개인·상업 콘텐츠에 무료로 쓸 수 있고, 출처 표기는 필요 없어요. 20점을 넘기거나 굿즈로 만들거나 독점 커스텀이 필요하면 별도 유료 계약을 맺어야 해요. 파일을 다시 배포하거나 재판매하거나 상표로 등록할 수 없고, 리라픽스가 보증하거나 제휴한 것처럼 쓰면 안 돼요.
시험 끝! 팻말에는 글씨가 이미 들어 있으니 같은 문구의 자막을 겹쳐 쓰지 마세요. 모모의 귀가 몸 바깥으로 크게 펼쳐지는 장면이 있으니 가장자리를 자르지 말고 여백을 두세요. 이 스티커는 학교나 시험 기관이 보증하는 표시가 아니므로 공식 인증이나 합격 표시처럼 쓰지 마세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쓸 때는 장면마다 모모의 머리 위치가 달라서, 눈높이가 비슷하게 보이도록 위아래를 조금씩 조정해 주세요. 크게 키울 때는 원본 1024픽셀보다 늘리지 않는 편이 털 질감이 선명해요. 책 읽기의 그림책이나 필기하기의 연필처럼 작은 소품은 너무 줄이면 잘 안 보여요. 여섯 장 모두 1024×1024 픽셀로 크기가 같아서 편집 프로그램에서 레이어를 교체하기 쉬워요. 하루를 보여 줄 때는 시간 순서대로, 요약만 할 때는 대표 장면 두 장만 골라 쓰면 돼요.
무료로 써도 되는 범위
- 개인·상업 콘텐츠에 출처 표기 없이 써도 돼요.
- 한 작업물(매체)에 20점까지 무료예요.
- 파일 재배포·재판매는 안 되고, 굿즈 제작은 별도 계약이 필요해요.





